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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2] (Geschichte der Philosophie )

(1) 철학사 전체는 하나의 그 자체 필연적인 수미일관된 진행 과정이며, 그것을 이끄는 것은 여러 가지 형태의 내적 변증법이다. 단순한 의견의 나열에 불과한 철학사는 "바보들의 회랑"이다[『철학사』 18. 29]. (2) 어떠한 철학도 이전에 필연적으로 존재했었고, 지금도 존재한다. 모든 것은 전체의 계기로서 철학 안에 긍정적으로 보존되어 있다. 발전 과정은 규정 작용의 진전이자 이념의 자기내화인 까닭에, 최신 · 최후의 철학은 가장 발전되고 가장 심오하며, 전 철학의 모범이다[같은 책 18. 61].

(3) 원리를 지니는 철학과 그 원리 그 자체와의 모순이 철학사를 추진한다. (4) 각각의 철학과의 관계에 대해 말하자면, 철학사는 많은 원환을 그 원주로서 지니는 원환이다[같은 책 18. 46]. 헤겔의 철학사 강의는 1805년 예나 대학 겨울학기부터 베를린 대학에서 사망하는 해까지 계속되었다. 철학사는 헤겔에 의해서 학으로서 확립되었다고 말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시바타 다카유키(

[네이버 지식백과] 철학사 [哲學史, Geschichte der Philosophie] (헤겔사전, 2009. 1. 8., 가토 히사다케, 구보 요이치, 고즈 구니오, 다카야마 마모루, 다키구치 기요에이, 야마구치 세이이치, 이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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