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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사회학] ([知識 社會學, 도 Wissenssoziologie])

셸러(Scheler), 만하임(Mannheim) 등에 의하여 대표되는 지식의 사회학적 연구. 셸러는 지식 형태와 사회 형태와의 관련(예컨대 종교적 지식과 교회ㆍ종파ㆍ교단과의 관련, 과학과 대학ㆍ학회와의 관련 등)을 연구했으나, 만하임은 사상이나 학문의 존재피구속성(存在被拘束性, 도 Seinsverbundenheit), 즉 그것들이 사회적 존재에 제약된다는 것을 주장한다. 따라서 그는 사상이나 학문에 이데올로기적 성격을 인정하지만, 특정한 입장에서 자기와 대립하는 사상의 당파성이나 허위성을 폭로하려는 것은 아니다. 사상이나 학문이 각각 그 시대의 사회 구조를 반영하는 상황을 역사적이고, 총괄적이며, 동적(動的)으로 고찰하려는 것이며, 이 같은 지식 사회학은 모든 계급을 이해하고 있는 인텔리겐치아의 초당파적 입장에 의해서만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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