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의 책 처음으로 | 사전 | 자유게시판 | 회원자료 | 로그인

 
마르크스주의 | 인물 | 정치경제학 | 미학 | 철학 | 한국현대사회운동 | 한국사회주의운동가

       ■ 의견바로가기

[정감록] ([鄭鑑錄])

조선 중기 이후 인간에 성행한 국가 운명과 생민존망(生民存望)에 대한 예언서. 조선조의 선조인 이담(李湛)이 정씨의 조상 정감(鄭鑑)에게서 들은 이야기를 기록한 책이라 한다. 이(李)씨의 한양(漢陽), 정(鄭)씨의 계룡산, 조(趙)씨의 가야산, 범(范)씨의 완산(完山) 등으로, 왕조의 변천을 예언하고 재난과 민심의 추이를 말하고 있다. 이 책의 영향은 민간 반란자나 혁명가들에 의하여 기존체제 비판과 새 시대를 예언하는 전거로 이용되어, 유사 종교 및 계룡산 신도론(鷄龍山新都論)에 의한 천도론에 채택되기도 하였고, 서민 대중의 혁명 종교인 동학(東學)에까지 연결되고 있다. 오늘날 전해지고 있는 것은 도선(道詵), 무학(無學), 토정(土亭), 격암(格庵) 등의 예언서가 발췌 수록된 것이다. ⇒풍수신앙

■ 인접어


점성술
접촉
정 · 반 · 합(삼지성)
정ㆍ반ㆍ합
정감록
정념
정도전
정립
정립2
정몽주

뒤로
■ 의견

 



HOME - 후원방법 안내 - CMS후원신청 - 취지문 - 사용 도움말 - 회원탈퇴하기

2002 노동자 전자도서관 "노동자의 책" 만들기 모임
120-702 서울시 중구 정동 22-2 경향신문 별관 202호 44
laborsbook@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