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의 책 처음으로 | 사전 | 자유게시판 | 회원자료 | 로그인

 
마르크스주의 | 인물 | 정치경제학 | 미학 | 철학 | 한국현대사회운동 | 한국사회주의운동가

       ■ 의견바로가기

[칸트-라폴라스설 ] ([영 Kant·Laplace hypothesis])

처음 칸트(1755), 후에 라폴라스(P.S. de Laplace)(1796)에 의해서 제시된 태양계 발생에 관한 가설을 말한다. 이것에 의하면 태양계는 원래 자전하고 있는 작열하는 희박한 가스 덩어리 즉‘성운’이었다. 이것이 냉각과 수축에 의해서 점차로 그 자전 속도가 증가되어 혹성과 그 위성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오늘날에는 이 가설을 그대로의 형태로 받아들이기가 어렵지만 일찍이 혹성의 운동을 설명하기 위해서 뉴튼이 시도한 것과 같은 신의‘최초의 충격’의 상정을 배격하고, 우주를 그 내부로부터의 자기 발전으로서 이해하는 길을 열었다는 점에서 획기적이라 할 수 있다.

■ 인접어

카우츠키
카타르시스
카테고리
카톨리시즘
칸트
칸트-라폴라스설
칸트-라폴라스설
칸트주의
칸트학파
칼라닌
칼라일

뒤로
■ 의견

 



HOME - 후원방법 안내 - CMS후원신청 - 취지문 - 사용 도움말 - 회원탈퇴하기

2002 노동자 전자도서관 "노동자의 책" 만들기 모임
120-702 서울시 중구 정동 22-2 경향신문 별관 202호 44
laborsbook@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