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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 Kant, Immanuel)

1724~1804. 독일 계몽기의 비판정신을 대표하고, 동시에 헤겔을 정점으로 하는 독일 고전철학의 기점을 이루는 철학자이다. 출생지 쾨니히스베르크대학 교수를 역임하였다. 초기에 라이프니츠와 볼프의 합리주의를 연구하였지만, 이윽고 흄 등의 영국 경험론의 영향을 받아서 영혼, 우주, 신, 자유 등에 관한 라이프니츠 -볼프류의 형이상학에 의혹을 갖고 학문적인 인식의 범위를 경험의 세계에 한정하였다. 그에 따르면 경험의 세계는 초개인적인 주관(→의식 일반)의 형식으로서의 시간, 공간, 범주에 의해서 형성되며, 이 세계 이외의 초경험적인 것은 단지 신앙의 대상에 불과하다고 한다. 또한 철학의 임무는 이와 같은 한계를 명백히 하여 과학적(수학적이나 물리학적인)인식, 도덕적 양성, 미적 판단의 성립 조건을 구명하는 데에 있다고 하였다. 그에게는 아직 현상의 배후에 자리잡고 있는 불가지적인 ‘물 자체’의 상정이 남아 있으나 이것은 헤겔에 이르러 완전히 극복되었다. 또한 그에게는 자연과학적인 분야에도 업적이 많으며 만년의 그의 종교론은 정부로부터 금압(禁壓)당하였다.
【주저】Kritik der reinen Vernunft(1781) ; Prolegomena(1783) ; Kritik der Urteilskraft(1790) ; Die Religion innerhalb der Grenzen der bloBen Vernunft(1793) ; Grundlegung zur Metaphysik der Sitten(1785): Zum ewigen Frieden(1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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