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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더린] (Holderlin, Johann Christian Friedrich)

1770~1843. 독일의 시인이며 헤겔, 셸링, 실러 등과 친하였다. 가정교사 등으로 생활하였으며 자기가 가르친 제자의 모친과 사랑에 빠져 이것으로 인해 주요 작품 Hyperion, 2권(1797~1799)을 쓰게 되었다. 그에 따르면 철학은 실재를 충분히 파악할 수 없으나 시인은 세계에 있어서 신의 현전(現前)을 감지할 수 있다고 한다. 이를 위해서는 시인은 고독하지 않으면 안 되고 일상으로 도피는 허용되지 않는다. 그는 일상성과 신과의 사이에서 분열되어 30세를 넘을 때부터 광기의 징후가 나타났으며 만년에는 폐인이 되었다. 이 시인의 운명은 야스퍼스, 하이데거 등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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