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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 ( Schopenhauer, Arthur)

1788~1860. 헤겔 시대의 독일 민간 철학자였다. 칸트의 직계임을 자치하면서, 세계를 표상으로 간주하고 그 밑바닥에 있는 '맹목적인 생존의지'를 설명하였다. 그에 의하면, 이 의지 위에 있는 경험적인 사상(事象)은 모두 비합리적이고, 이 세계는 가장 악한 곳으로 인생은 고통스럽고, 의지의 체념과 절망만이 우리를 해탈(解脫)하게 한다는 것이다. 이 염세관 사상은 19세기 후반 독일에서 유행했고 니체를 자극하여 비합리주의의 원류를 이루었다.

【주저】 Die Welt als Wille und Vorstellung, 2권(1819): Über den Willen in der Natur(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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