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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구성체] ([社會經濟構成體 도 okonomische Gesellschaftsformation])

경제적 사회 구성체라 부르기도 한다. 물질적 생산력의 일정한 발전 단계에 대응하는 생산관계의 총체(사회의 경제적 구조) 및 그것을 토대로 하는 상부 구조(→토대와 상부구조)를 총괄하는 개념이다. 이것은 사회 발전의 역사적 단계를 나타내는 것으로, 원시 공동체, 노예제, 봉건제, 자본주의, 공산주의(사회주의는 그 제1단계) 등 다섯 가지로 구분된다. 이들 중에서 처음 원시공동체와 마지막의 공산주의를 제외하고는 적대적인 계급적 구성을 이룬다. 각 구성체는 그들에게 공통된 일반 법칙에 따라 지배될 뿐만 아니라, 각각 특유한 발생 및 기능의 법칙이 있고, 또 코드의 구성체로 이행하는 법칙을 지니고 있다. 현실의 구성체는 순수하게, 특정한 형태의 생산 관계만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과거 사회의 유산, 또는 새로운 사회의 생산관계를 포함하는 경우가 많으며. 특정한 형태의 생산 관계가 거기에서 지배적인 위치에 있는 것이 그 구성체의 특징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어떤 특정형(特定型)의 생산관계 그 자체와 구성체(構成體)와는 구별되고, 흔히 특정형의 경제제도를 '우클라드(uklad)'라 부른다. 따라서 우클라드 투쟁이 계속되고 있는 과도기의 사회는 구성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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