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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학] ([文藝學, 도 Literaturwissenschft])

넓은 의미로는 문예의 과학적 연구를 총칭하는 것이다. 문예 이론, 문학사, 문학사 방법론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에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지만 문예학이라는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한 사람은 독일의 문트(Th. Mundt)이다. 당시는 실증주의의 전성시대로서 세러(W,Scherer)등의 문헌학파가 융성하였지만, 그 후 이러한 것에 대한 반동으로 딜타이류의 정신과학이 발흥하고 문예학에서도 정신과학적인 경향이 성행하게 되었다. 좁은 의미로는 독일에 있어서 이러한 정신과학적인 경향을 가지 것을 가리킨다. 웅거(R. Unger), 에르마팅거(E. Ermatinger), 코르프 (H. A. Korft) 슈트리히(F.Strich)등이 그 대표적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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