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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 (Mach, Fernst)

1838~1916. 오스트리아 물리학자이며 철학자. 물질이나 정신을 실체로 보는 견해에 반대하여 참으로 실재적인 것은 직접 경험하는 감각의 요소뿐이라고 주장하는 실증주의 태도를 취한다. 그에 따르면 감각의 요소는 물질도 정신도 아니며, 이러한 구별 이전의 것이고 사물은 모두 감각의 복합과 그 연관에 불과하며 물질과 정신의 구별도 요소의 연관 방식과 고찰의 차이점에 그 근거를 두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과학의 목적은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감각을 정리하여 기술하는 것에 있다고 주장한다.
⇒사고경제(思考經濟)
【주저】Analyse der Empfindungen(1886); Erkenntnis und Irrtum(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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