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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 잉여가치 ] (Relative Surplus Value)

필요노동시간의 감소와 그에 상응하는 잉여노동시간의 증가로 획득된 잉여가치. 이것은 착취를 강화하고 잉여가치를 증가시키는 방법 중의 하나이다. 상대적 잉여가치는 과학기술상의 업적과 소비재 산업 및 생산수단 제조 산업에서의 사회적 노동생산성의 증대를 자본주의적 생산에 도입함으로써 창출된다. 이러한 산업에서의 증가된 노동생산성의 증대를 자본주의적 생산에 도입함으로써 창출된다. 이러한 산업에서의 증가된 노동생산성은 노동력의 회복을 위한 필요생계수단의 가치를 낮추고, 이로 인하여 노동력 자체의 가치를 낮추는 것으로 되어 필요노동시간을 감소시키게 된다. 노동일이 불변일 때 필요노동시간의 감소는 잉여노동시간의 증가를 가져온다. 결과적으로 노동자의 착취는 더욱 심하게 된다. 전체 노동일이 감축되더라도 필요노동시간의 단축이 노동일의 단축보다도 크다면 노동생산성을 크게 증가시키고 소비재를 값싸게 생산할 수 있게 만든 현재의 과학기술혁명은 상대적 잉여가치의 생산, 착취의 심화, 이윤증가 등을 위한 강력한 수단으로써 독점자본에 의해 이용되고 있다. 초과잉여가치는 상대적 잉여가치의 변화형태이다. 임금노동자들을 착취하는 절대적 잉여가치의 생산과 상대적 잉여가치의 생산방법은 유사성과 상이성을 동시에 갖는다. 절대적 잉여가치는 상대적이다. 왜냐하면 그것의 생산은 궁극적으로 필요노동 시간을 노동일의 일부분으로 제한할 수 있게 하는 노동생산성의 일정한 수준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상대적 잉여가치는 절대적이다. 왜냐하면 그것의 생산은 필요노동시간이라는 한계를 초과하는 노동일의 절대적인 연장을 전제로 하기 때문이다. 잉여가치를 획득하는 두 가지 방법의 결합은 그 원천이 착취와 노동 강도의 증대에 있다는 사실로서 나타난다. 절대적 잉여가치와 상대적 잉여가치 사이의 차이는 잉여노동시간의 증대방법, 수단, 조건을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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