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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공화국의 사건들
이철 지음
출판사 - 일월서각
초판일 - 1987-00-00
ISBN -
조회수 : 559

● 목 차

책을 내면서

제1장 폭력정권의 등장
1. 10 ·26에서 5 ·17까지
궁정동의 총소리 = 17
'합동수사본부'의 강화와 전두환 소장의 등장 = 20
'통일주체국민회의'에서의 대통령 보궐선거와 민주세력 탄압 = 21
12·12쿠데타 - 정치군인의 하극상 = 23
'서울의 봄'과 5·17계엄확대 = 30
2. '광주'-민주의 성지
곤봉과 대검(5월 18일) = 32
이것이 대한민국 군대인가(5월 19일) = 35
수백대의 차량행렬(5월 20일) = 37
초파일의 유혈극 (5월 21일) = 39
시민자치의 날들(5월 22일∼26) = 42
새벽녁의 총소리(5월 27일) = 43
3. '국보위'에서 체육관선거까지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와 '국보위상임위'의 초헌법적 권력행사 = 46
마구잡이식 공직자 숙정 = 48
삼청교육대 순화교육 = 50
전두환체제의 본격 등장 = 55
제2장 고문·살인
1.인간도살장 남영동, 그곳에서의 한맺힌 내력 - 김근태씨의 경우
연행과 구속의 전말 = 60
고문 그 첫번째, 두번째, 물고문 = 61
전기고문과 그 보조로서의 물고문 - 세번째 고문 = 64
계속되는 전기고문 - 네번째 고문 = 64
소위 배후는 누구인가, 온종일 계속 된 전기고문과 물고문 = 66
일곱번째 고문 - 전기봉고문 = 68
최후의 만찬 - 여덟번째, 아흡번째 고문 = 69
마지막 고문 - 열번째 고문 = 70
그 후 = 71
2. 일일이 열거할 수도 없는 고문, 고문, 고문‥‥‥
유신이 죽은 줄 아느냐? = 72
수사관을 한동안 '엄마'라고 불렀다 = 74
고문을 하다가 죽여도 좋다. 항복을 받아라 = 75
죄없는 여동생까지 끌어다가 ‥‥‥‥ = 76
정치적 사건에는 으례이 고문이 뒤따라 = 78
무고한 사람을 살인자로 둔갑 시킨 고문 = 79
3. "종철아 잘 가그래이 아부지는 할 말이 없대이‥‥‥‥"
'탁' 치니 '억'하고 = 81
검·경찰의 발뺌 수사 = 83
은폐와 조작, 또다시 은폐 = 86
관련자들의 그 후 = 88
4.왜 이 나라에 태어났는지, 왜 딸을 낳았는지
눈물과 분노로 얼룩진 고백 = 89
"검사나 우리나 한 통속" = 95
구두공장 사장이 된 문귀동 = 96
5. 최루탄 살인탄
누가 한열이를 죽였는가? = 97
'사체(死體) 압수·수색 영장 = 98
'전경 1명 기소중지' = 99
사찰, 성당도 가리지 않은 최루탄 난사 = 101
급기야 또다시 최루탄 살인 = 102
경찰의 시신탈취작전 = 104
속출하는 최루탄 사상자 = 105
6. 의문의 죽음, 분신과 투신
수배중 철로변에서 변사체로 발견 = 107
대공형사들에게 연행되고 일주일 후에 상처투성이 시체로 = 109
시멘트 덩이에 매달린 익사체 = 110
이른바 '녹화사업' = 112
"이럴 수가? ……" = 115
7.도처에 널린 폭력 만행
경찰에 의한 양민 대참살 사건 = 117
알몸으로 벗겨진 채 군대식 기합 = 119
군인들 마을에서 집단만행 = 121
불심검문 불응한다고 양민을 때려 숨지게 하다니 ‥‥‥‥ = 124
경찰의 폭력으로 딸을 잃어버린 부부 = 125
제3장 부정 부패
이철희-장영자 거액 어음사기사건
'사건'의 개요 = 132
'사건'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의문은 꼬리를 물고 = 136
2. 명성(明星)사건
화려하게 등장한 신흥재벌 = 139
'사건'의 경과와 의혹 = 141
3. 정래혁 사건
별들의 투서전쟁 = 143
정래혁의 축재내용 = 145
흐지부지된 부정축재자 처리 = 146
4. 의문의 삼보증권 사건
군사정권마다 이어지는 '증권사고' = 148
챙길 것은 다 챙기고 문제는 해결하다 = 150
5. '영동개발(永東開發) 진흥' 사건
숨은 알부자 이복례 할머니와 금융비리 = 152
"14년 모은 돈이 휴지가 되다니 ! " - 3천만원 물린 영동사건피해자 김덕생씨 = 154
6. 광명 그룹 도산사건
대구지역을 뒤흔든 도산의 여파 = 155
7. 해외파견 군수단 장교, 군수자금 횡령사건
군수거래의 흑막 = 159
8. 범양사건
재벌 총수의 투신자살 = 161
거액의 비자금 어디로 갔나 = 163
9. 임철순 사건
거액 사기사건에 휘말린 집권당 정치자금 = 165
10. 국내 8위 재벌 국제상사 그룹의 붕괴
하루 아침에 몰락한 대재벌 = 168
11. 의혹의 일해재단
대통령의 호를 따서 만든 재단 = 171
'일해'의 돈놀이 의혹 = 172
12. 새마을 본부의 비리
제2의 청와대, 국가 속의 국가 = 174
전경환체제의 새마을 본부, 그 비약적 발전 = 176
제4장 폭압정치 · 암흑행정
1. 정권유지를 위한 안간힘
'호헌' → '개헌' → '호헌' → '개헌' = 181
2000년까지 각하에게 권력을 = 184
부정에서 시작, 부정으로 막을 내린 2·12총선 = 190
안보를 이용하는 자, 누구인가? = 196
2. '정치'와 '行政'은 없고 '작전'과 '폭력'만 난무
야당의원 발언마다 시비걸고 걸핏하면 기소 = 198
'불법 날치기 통과'에는 일가견 = 204
용팔이는 어디갔나? = 207
3. 죽음의 강제수용소 - '복지원'
복지원사건의 발단 = 212
부산 형제복지원의 실상 = 214
대전 성지원과 조사단 집단폭행 = 218
제5장 올림픽 악용
1. 88올림픽 서울 유치과정과 경위
올림픽을 바라보는 시각 = 225
올림픽 유치의 과정과 배경 = 226
2. 올림픽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군부독재의 권력유지 방편 = 228
올림픽 유치가 국위선양인가? = 230
오리무중의 기구, 올림픽을 위한 조직들 = 232
올림픽과 한국경제 = 234
들쑥날쑥 올림픽 경비 = 235
베일에 가려진 올림픽 수익사업 = 238
'섬머타임'제의 의도는? = 243
사치, 향락 퇴폐문화의 무대 = 244
3. 올림픽과 남·북의 갈등
올림픽은 분단해소에 기여해야 = 245
우여곡절의 남북체육회담 = 246
4. 아시아 경기대회가 남긴 것
경찰력과 휴교조치로 넘긴 보름간 = 248
물량공세, 선심공세 = 249
제6장 악법
1. 계엄하에서 만들어진 헌법
국민적 정당성 없는 제5공화국헌법 = 253
민의의 반영없는 체육관선거 규정 = 255
말뿐인 기본권보장 = 256
헌법 그 자체를 무시한 헌법 부칙 = 267
2. 기본권보장은 웃기는 소리
도깨비 방망이, '국가보안법' = 258
영원한 유배, '사회안전법' = 260
형벌위에 또 하나의 형벌, '사회보호법' = 261
입과 귀와 눈을 막아버린 '언론기본법' = 262
집회·시위금지법인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 263
일제시대의 '총동원법'을 연상시키는 '자원관리법' = 264
생존을 위협하는 노동관계법과 '농민관계법' = 265
8) 악법, 악법, 악법‥‥‥‥ = 267
제7장 소위 '6·29선언' 국민기만
1. 6·29는 현정권의 선심이 아니다
6·29선언 둘러싸고 집권세력 내에서 권력투쟁 = 272
2. 구속자 수배자는 여전히 그대로
생색뿐인 구속자 석방 = 276
늘어나는 구속자 행렬 = 280
얼굴도 이름도 없는 수배자 해제 = 282
3. 전국을 휩쓰는 경찰폭력
보안대 요원이 노동자 감시, 집단폭행 = 284
고 이한열군 추도행렬에도 폭력세례 = 285
참다못한 전경이 '양심선언' = 288
노동쟁의 현장에도 폭력이 난무 = 290
경찰의 비호받는 '구사대' = 291
민주화에 역행하는 군부의 발언 = 293
4. '민주화 실천'은 새빨간 거짓말
계속되는 '보도지침' = 294
안기부, 월간지 인쇄를 차단·방해 = 297
최루탄 발사 속에 무차별 철거 = 299
'눈 가리고 아웅' - 문책 경관, 여론 조용해지면 복직 = 301
해직교사 복직도 오리무중 = 302
민주교사단체 결성에 온갖 방해 = 304
도서 압수와 출판인 구속으로 짓밟힌 '도서전시회' = 306
국무회의를 무대로 사기극 연출 = 307
'대통령 환영'에 일당 3천원 = 309
금력, 행정력 총동원한 집권연장 술책 = 311

부록 : 폭압과 비리의 흔적 - 소위 제5공화국의 연표 =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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