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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마르크스 사상사전 (1 MB)
마르크스 사상사전
T. Bottomore, L.Harris, R.Miliband 지음 , 임석진 편집 및 책임감수옮김
출판사 - 청아출판사
초판일 - 1988-10-15
ISBN -
조회수 : 2106

● 목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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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마르크스 死後 백 년이 지난 오늘날, 그가 세계에 펼쳐놓은 많은 이념은 현대 사상의 가장 생동하고 위력적인 조류 가운데 하나가 됨으로써 이제 이러한 사조에 접하는 일은 사회과학에 종사하거나 혹은 정치운동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불가결의 요소가 되어 있다.
그러나 이와 함께 또 하나의 분명한 사실은 이러한 이념이 결코 완결된 체계로서의 견고함을 지니지 못한 채 여전히 활력적인 발전을 거듭함으로써, 결국 지난 한 세기를 거치는 동안 그 이념이 극히 다양한 형식을 지니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현상은 새로운 연구분야의 개척에 의해서 뿐만 아니라, 동시에 그 스스로의 내적인 세분화를 통하여 촉진되었는바, 결국 이것은 한편으로는 비판적인 평가와 새로운 지적 운동에, 그리고 다른 한편으로는 변화하는 사회적 내지 정치적 환경에 따른 결과라고 해야만 하겠다.
이 사전은 각이한 해석과 비평을 감안한 마르크스주의의 기초개념과 또한 마르크스의 생존 당시로부터 바로 그 마르크스 사상의 골간을 구축하는 데 기여한 여러 개인이나 학파에 대한 간결한 안내 역할을 하기위한 것이다. 그리하여 이 한 권의 책은 스스로의 연구과정에서 마르크스주의 개념과 마주치게 될 많은 대학의 학생 및 교수뿐만 아니라 또한 현대 세계의 갖가지 제도나 행동양식을 마련하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하여 왔고, 또 오늘도 여전히 그런 역할을 하고 있는 이론과 敎義를 익히고자 하는 수많은 일반독자를 위하여 계획된 것이다.
여기에 수록된 항목들은 그 다양한 주제의 본질에 어긋나지 않는 한 비전문적인 독자로서도 접근 가능한 방식으로 소개, 설명되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특히 경제학이나 철학의 경우에는 전문용어의 사용이 불가피하여 그에 대한 사전지식이 전제되어야만 하는 경우도 있었다. 모든 항목의 기술은 그 자체로서 완결되도록 노력하였으나 특수한 개념 문제 혹은 해석에 대한 좀 더 완전한 이해를 위하여 다른 항목을 참조할 필요가 있을 경우에는 그러한 항목에 대한 교차인용 부분을 원문 속에 고딕체로 표기하였다.
또한 이 책의 말미에는 총색인이 수록되어 있는데, 이것은 독자들로 하여금 특정한 개인이나 주제에 관한 모든 사항을 추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모든 항목에는 좀 더 고급 수준의 연구자를 위한 지침이 마련되어 있는데 여기에 참고될 만한 모든 저술은 (본문속에서와 마찬가지로) 이 책의 끝 부분에 실린 총목록에서도 상세한 출판기록을 밝혀놓았다. 이밖에도 또 본문 속에는 별도로 된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저작목록이 실려 있는데 (본문 속 에서 그들의 저작물은 보통 제목을 축소하여 인용하였다), 이것은 각자 개인적인 저작에 대한 상세한 출판기록과 함께 그들이 공동으로 저술한 전집에 대한 소개도 포함하고 있다.---Tom Bottomore, V. G. Kiernan, Laurence Harris, Ralph Miliband의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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