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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남목고개가 우릴 부른다 (1 MB)
남목고개가 우릴 부른다
백무산, 정인화 외 지음
출판사 - 풀무질
초판일 - 2007-08-18
ISBN - 9788986486
조회수 : 1974

● 목 차

머리말/안윤길

~1986년 = 13
지옥선·7/백무산
에밀레종소리/백무산
김씨의 사랑노래/백무산
인부들의 합창/백무산
장작불/백무산

1987년 = 23
포프라 잎이 지면/백무산
노동의 밥/백무산
우린 끝없이 달렸지/정인화
경찰은 공장 앞에서 데모를 하였다/백무산
새벽을 앗길 수야 없지 않은가/청인화
불매가(12)/정인화
불매가(17)/청인화
불매가(19)/정인화
공구와 무기/백무산

1988년 = 39
누가 나의 시에 짱돌…/정인화
만국의 노동자여/백무산
전진하는 노동전사/백무산
우리사랑, 샛별사랑/정인화
해방공단 가는 길 1/백무산
해방공단 가는 길 3/백무산

1989년 = 55
쇠의 눈/백무산
편견을 갖고 돌아오라/백무산
노동자의 이름으혹/민해문
가두홍보/민해문
대민방송/민해문
그가 우리의 대의원이다/민해문
왜냐하면/민해문
우린 결코 깨어지지 않는다/정인화
영웅찬가/김병호
저지선을 뚫고 사선을 넘어/정인화
우리들의 깃발은/정인화
門과 壁의 차이/주성원
법망 짜기/정인화
그것은 혁명이었다/이익재

1990년 = 85
새해 아침에
“그래야 출세한다.”라고 말한다 1/ 이민주
“그래야 출세한다.”라고 말한다 2/ 이민주
사는 모양/박유기
「집중분석」 노동자의 현실/현자노조 편집실
한·백의 맥/박향숙
저 넓의 노동해방의 바다로/골리앗점거 조합원
새소리 발전회로/김순해
당신을 빼앗길 수 없다/오치환
사랑하는 솔아/이재관
적과 나
강이 되어 간다/정인화
斷想/권명숙
당신의 작업복 앞에서/정인화
여러분, 제발 여러분/정인화
우리의 깃발, 투쟁의 깃발/정인화

1991년 = 131
동지여 동참하자
길/정인화
벽을 깨자/박정온
뽑아만 주신다면/진명규
전환기 길목에서 /조광현
뿌린 대로 거두리라(?)
전노협 진군가를 우렁차게 선창하십시오!/정인화
투사의 길/김문배

1992년 = 153
봄날 아침 출근길/문대성
젊음/최재서
골리앗으로 가는 길/
현중 노조에게/조광현
용접사의 작업복/박금순
나는 누구인가/장무식
현총련이여 총진군이다

1993년 = 166
야근/박명학
너의 빈자리/장태혁
출근길/박원동
어느 노동자의 희망사항/이용선
내 사랑 현중노조여/김부동
시장에 가면/임보라

1994년 = 177
전지전능한 언론이여/김석문
칠월의 일꾼/이형구
점심때/조진욱
이맘때면/이상순
땜쟁이 계급장/박채석
아이야/정남미
그림판 세상/이재관

1995년 = 192
동트는 새벽/백무산
우리들의 겨울/조진욱
보고 싶은 아삐/윤은지
노동자
노동자의 길/박채석
술, 노동의 하루/김영만
고인의 영전에 이 글을 바칩니다.

1996년 = 207
‘힘찬 21’ 전망 조오타
그까짓 한 생명/임충성
잊을 수 있겠습니까?
지금도 생생해요
뿌리부터 다져 나가세
이래서는 안된다/이종규
황금알을 낳는 암탉/전찬식
동지여, 노동자여, 민중이여!/정인화
일터로/조진욱
이열치열/이재관

1997년 = 227
솥발산 공원묘원에서/정인화
아이야, 아빠를 닮아라/김기수
언젠가는 꼭/이상윤
오월에서 칠월까지/김기수
정리해고/방준배
농사/박진철
일어서라 현중노조/이용선
누구 없소?/안윤길

1998년 = 241
조선소 - 싹은 돋는다./안윤길
도, 감청시대/기은미
승리의 깃발을 나부끼리라/우리글
꽃같은 태광청춘을 위하여/우리글
어느 명명식/안윤길
겨레가 하나 되는 날/조혜경
깃발이 없다/이상순
이 가을에/안윤길
너희들이 손댈 수 없다/백무산
미친 굿판/이상순
월급날/안윤길

1999년 = 267
세기말 봄을 맞으며/안윤길
철창 안에서/홍정련
다시 한 번 늙은 노동자의 노래를/안윤길
부활을 준비하며/정병모
골리앗을 바라보며/안윤길
새벽을 기다리며/안윤길
손/안윤길

2000년 = 281
민들레를 보며/이필화
울 엄마
불알친구/안윤길
젊은 노동자의 비망록/하륜태
달갈 세우기/김용석
단결의 힘/이태훈
규찰을 서며/안윤길
투표 방해꾼에게/안윤길
그 몸짓 전체가 악수라는 것을 압니다/조현문
조선소/안윤길

2001년 = 301
진달래/안윤길
통일 이데아/백무산
용수아이가/조성웅
파업의 새벽/안윤길
아름다운 저항/안윤길
동지 1/서진상
동지 2/서진상
‘그래도’와 ‘아니다’/이선옥
함께 밥을 먹으면 정이 든다/조성웅
우리는 하나/박희서

2002년 = 323
다 잘 사는 세상 풍물 한번 치고 싶었는데/강성신
하루하루가 힘이 든다네
조선소 – 악몽/안윤길
잘려 나간 손마디가 붉다/조성웅
끝을 물고 이어지다/조성웅
생명을 키우는 몸/조성웅
월드컵/안윤길
그대는 아는가/송규식
야간근무/김홍기
엄마가 된다는 것은/장현자
목숨을 건다/안윤길
갈망/강석중

2003년 = 347
도장공의 피 속에는 신나가 흐른다/조성웅
불씨/안윤길
일어서는 하청노동자/조성웅
내 안의 적/안윤길
사료와 임금/현자비정규
나는 보았다!/현자비정규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현자비정규
건설플랜트 노동자/안윤길
라인을 끊자/조성웅
김주익, 당신에게/정인화
화장실 벽에 새겨진 하청노동자들 마음/조성웅

2004년 = 371
내 투쟁의 심장은 살아있는가/조성웅
묘비명/안윤길
죽음의 공장/조성웅
근골격계/안윤길
투쟁은 노동자의 밥이다/현자비정규
그때 그 자리/안유길
사회적 합의주의/안윤길
귀향/박명학

2005년 = 389
결전
반드시 정리해야할 것들/안윤길
어느 친숙한 봄날에/조성웅
삶은 변한다/조성웅
하나의 외침! 하나의 팔묵칠!/강성신
류기혁을 위하여/비정규조합원
흐린 날/조성웅
기혁아 잘 가거라/안윤길
보이지 않는 사슬/안윤길
미포만은 말이 없다/조성웅

2006년 = 409
망령/안윤길
비정규직 노동자여 젊은 혈기로 들끊는 투혼을 일깨우라!/현자비정규
하늘로 오르는 깃발/조성웅
흔적/안윤길
산자의 투쟁으로 기필코 이루겠습니다
지금 20년 나중 20년/이정칠
우리들의 초라한 싸움/안윤길
어떤 이별/안윤길

2007년 = 431
나는 누구입니까?/이상순
우리는 눈물속에 더욱 강해친다/조성웅
우리에겐 없다/정인화
흐르는 것들은/조성웅
미포만/안윤길
다시 폭염 속으로/정인화
울퉁불퉁한 세상/ 박규진
어둠, 햇살에 자취를 감추고/최규하
귀족 노동자/박명학
공장의 아침 세상의 아침/허영호
남목고개가 우릴 부른다./안윤길
노비문서를 불태우기 위한 행진곡/안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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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 책은 87년을 전후해서 지금까지 울산의 저항시인들 작품과 각 현장에서 나온 노동자들 작품이 실려있다. 산문까지 합치면 너무 방대한 분량이라 시편들만 202편 간추려 연도별로 배열하여 엮어낸, 이를테면 '시로 보는 노동운동사'자료집이다. --- 엮은이의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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